민사법의 대원칙
0110.01 THU
김상중 고려대 법전원 원장
법을 바라보는 기본 원칙과 시각
학계와 산업, 공공과 법조의 오늘을 움직이는 KNA 교우들의 깊고 넓은 연결
10.01 THU
법을 바라보는 기본 원칙과 시각
10.16 THU
민사소송을 통해 바라보는 정의와 진실
10.23 THU
일상과 맞닿아 있는 법률 이야기
10.30 THU
국가와 사회의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KNA 교우들의 새로운 소식과 함께 만든 순간을 전합니다.
KNA COMMUNITY
교우의 소식과 활동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나눕니다.
장학 공고 · 활동 기록 · 수여 결과를 이 자리에서 관리합니다.
업종·전문분야·기수·지역으로 KNA 교우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는 원칙적으로 비공개이며, 문의는 사무국을 통해 전달됩니다.
내부 소통은 카카오톡 단체방을, 대외 홍보와 활동 아카이빙은 홈페이지를 활용합니다.
새로운 '문화의 세기' 21세기는 지식 정보 사회를 넘어 문화적 감성과 인문학적 상상력이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우리가 뉴욕이나 런던, 파리와 같은 도시에 매혹을 느끼는 이유는 바로 이들 도시가 지닌 문화적 자산 때문입니다. 각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여러분께서 인문학적 예술적 상상력을 재충전 하신다면, 여러분의 사업은 물론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세계속에서도 창조적으로 기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려대 KNA 최고위과정은 여러분께 문화적 재충전과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드리리라 믿습니다. 미래의 후배 원우님들이 고려대 KNA 최고위과정을 통해 문화적이고 정신적인 기쁨이 충만하시고 고려대의 가족으로서 하나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문화와 예술이 정치, 경제, 산업, 모든 사회 각 분야에서 중요한 가치가 되고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되는 문화예술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은 우리에게 유연하고 통합적인 사고를 요구하며 언제나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작품으로 우리를 감동시키고 우리의 삶의 가치를 높여줌으로써 현대 생활의 각박함 속에서도 정서적 활력을 되찾게 하는 삶의 총체적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문화예술을 접하면서 뜨거운 감동을 느끼게 하고 변화하는 시대와 문화적 가치를 익히는 시간, 아울러 새로움을 발견하는 시간, 자신의 내면을 충전시키는 시간을 갖고 그 과정에서 사회와 소통하며 공헌할 수 있는 열정을 심어주는 이 시대를 주도해 나아갈 내일의 지도자에 걸맞은 KNA 최고위과정입니다.
KNA(Korea Noblesse Oblige Academy)를 통해 인문·예술학의 바탕에서 위대한 예술가들의 예술정신과 그들의 산물을 만나고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매우 가치있는 시간이 되고 여러분의 미래 자산이 될 것입니다.
114년의 역사 속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웅비하는 고려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에서 KNA를 통하여 여러분을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서 있는 21세기 환경은 '유형시대'에서 '무형시대'로 패러다임이 전환됨에 따라 문화와 예술이 모든 것을 융합하는 문화소통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변화에 따라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한국의 리더 여러분에게는 문화소통의 리더십, 바로 '감성의 리더십'이 중요한 덕목이라 할 것입니다. 문화적 감성과 인문학적 상상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각계 각층의 리더들에게 품위 있는 문화생활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문화마인드를 통한 창의적 아이디어 창출이 가능토록 구성된 커리큘럼은 KNA 최고위과정의 차별화된 점입니다. 고려대 KNA 최고위과정에서 문화와 예술에 대한 다양한 접촉을 통해 사람을 감동시키고 매혹시킬 수 있는 리더십을 발견하길 기대하며, 삶을 풍요롭게 승화시키고 변화시키는 즐거움을 창조하시길 바랍니다.
One for all, All for one
Dreaming KNA New World
예술적 감수성과 소통 역량을 기릅니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실천으로 이어집니다.
KNA 교우회는 회장단·사무국·자문위원단과 위원회·동호회로 운영됩니다.
회칙 제9조에 따른 분과위원장 조직으로 위 임원 조직도와 상하 위계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본회는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KNA 교우회를 의미한다. 여기서 KNA는 "Korea Noblesse Oblige Academy"의 약칭이다.
본회는 사회지도층의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의 정신에 입각하여 한국사회를 위하여 공헌하고, 회원 상호간의 우의와 친목을 증진하며, 고려대학교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회의 사무소는 서울특별시에 둔다.
본회는 제2조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활동 및 사업을 할 수 있다.
본회의 회원은 다음 각 호와 같다.
본회의 회원은 다음 각 호의 사유에 의하여 회원자격을 상실한다.
본회의 임원은 다음과 같다.
본회의 회의로는 회원총회, 회장단회의, 사무총장단회의가 있다.
회장, 수석부회장, 자문위원장, 각 분과위원장, 사무총장·사무국장·재무국장·감사 등으로 구성되며, 명예회원 자격부여, 회비 감경, 분과회 설립 승인, 회원자격 상실 간주, 임원 임명, 총회 관련 사항 등을 심의한다. 연 2회 실시하며 온라인 방식으로 심의를 진행할 수 있다. 다만 회원의 자격상실·제명·포상, 회장의 임원 임명, 명예회원 자격부여 등 개인 신상 관련 사항은 온라인 대체 절차가 허용되지 않으며 비밀유지 의무가 적용된다.
회장, 대표 수석부회장, 사무총장단 등으로 구성되며 본회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한 운영상 심의를 하고, 연 4회 실시한다.
본회의 회계연도는 매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단위로 한다.
본회의 재정은 기별 분담금, 찬조금 및 기타 수입으로 충당한다.
기금은 본회 명의 계좌로 재무국장이 관리하며, 회장의 지시에 따라 사무총장 주관 하에 재무국장이 집행한다. 입출금 발생 시 재무국장은 명세서를 작성·구비하며, 감사는 회원총회 2주 전 관련 자료를 요구할 수 있다.
정회원은 기별 연회비를 매년 12월 1회 납부하며, 정회원 자격은 연회비 납부 시 발생한다. 기별 교우회는 납부 명단을 총교우회에 제출하고 2주일 이내 기별 분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경조사·조찬강연·분과위 지원·고연전·송년회 등 지원 사업을 위한 기별 활동 분담금을 요청할 수 있다.
본회의 목적에 반하여 명예를 훼손하거나, 정당한 이유 없이 회칙을 위반하여 분란을 조장하거나, 중대한 불법행위를 한 회원은 회장단 회의 심의를 거쳐 회원총회에 제명 안건이 부의될 수 있다.
본회의 목적 실현에 현저히 공헌한 회원은 적법성과 사회적 상당성 범위 내에서 회장단회의 심의를 거쳐 포상할 수 있다.
각 기별 교우회비를 납부하고 기별 교우회에서 활동 교우로 인정된 자에 한하여, 본인 및 부모(회원본인) 사망, 자녀 결혼식(초혼)에 화환·조화·조기 중 적합한 경조 예를 표한다.
본 회칙 제정 이전의 임원 임명 또는 징계 등 모든 결정은 본 회칙에 의하여 이행한 것으로 한다.
본 회칙은 2024년 5월 24일 제정하고 공표와 동시에 시행한다.
기업의 최고경영자 및 임원 · 벤처기업인
문화예술계·법조계·의료계·금융계·체육계·언론계 등 사회 각 분야 인사
정부인사 · 군장성 및 공공기업체의 책임자
기타 위와 동등한 자격을 갖춘 분
입학지원서(소정 양식) 1부
명함판 사진(원서 부착용 4×5) 1매
온라인 입학지원서 바로 작성 →
우편 (02841)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CJ법학관 512호 최고위과정실
방문 법학전문대학원 KNA 최고위과정실 (CJ법학관 5층 512호)
학사 운영에 따라 일정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확정 공지는 소식 페이지와 개별 안내로 전달됩니다.
| 일시 | 학사일정 |
|---|---|
| 2026년 7월 1일(수) ~ 9월 11일(금) | 원서 교부 · 접수 · 등록 |
| 2026년 9월 17일(목) 17:30 | 제24기 KNA 과정 입학식 |
| 2026년 9월 17일(목) ~ 2027년 2월 25일(목) | 매주 목요일 수업 |
| 2026년 11월 7일(토) | 국내세미나 |
| 2027년 1월 21일(목) ~ 24일(일) | 해외세미나 (3박 4일 예정) |
| 2027년 2월 25일(목) 17:30 | 수료식 (날짜 추후 조정 가능) |
각 분야에서 리더십을 보유한 분을 주요 대상으로 합니다. 구체 요건과 우대 기준은 기수별 모집요강에서 안내됩니다.
기본 지원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이 있으며 기수에 따라 추가 서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접수 방법과 양식은 안내 메일로 제공합니다.
서류 심사 이후 개별 일정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대면·비대면 선택이 가능하며 결과는 개별 통지됩니다.
최종 합격 후 지정된 등록 기간 내 납부합니다. 분납 가능 여부와 세부 금액은 합격자 안내문에서 공지합니다.
강의 요일과 시간, 캠퍼스 정보는 학사일정과 함께 기수별로 공지됩니다. 일부 특강·포럼은 저녁 시간대에 운영될 수 있습니다.
기수별 운영 정책에 따라 일부 장학·감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세부 기준은 모집요강을 확인해 주세요.
개강 전·후 여부 및 경과 기간에 따라 환불 기준이 다릅니다. 합격자 공지의 등록·환불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강의 성격에 따라 대체 과제나 보강 세션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사유와 증빙에 따라 사전 요청해 주세요.
법인카드 납부 및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합니다. 절차는 등록 안내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석·평가 기준 충족 시 수료가 인정되며 교우 네트워킹 · 포럼·세미나 참여 등 다양한 교우 혜택이 제공됩니다(기수별 상이).
기수별 커리큘럼에 따라 해외·특별 세션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은 별도 공지합니다.
주차 지원, 출입증 발급 등 캠퍼스 이용 안내는 오리엔테이션 또는 안내문을 통해 사전 공지합니다.
고려대학교 KNA 최고위과정에 지원합니다. * 표시는 필수 항목입니다.
교우회장단과 파워링크 기업을 먼저 만나보세요.
업종별로 등록된 기업과 전문인을 살펴보세요.
장학금 지원 · 공로상 수여 · 기부금 수여 · 봉사활동은 모두 연 1~2회 같은 절차로 진행합니다.
그해 시행할 사업의 종류와 규모 · 대상 기준을 회장단 회의에서 정합니다.
장학생 · 공로상 · 기부금 · 봉사활동 대상을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신청과 추천을 접수합니다.
접수된 신청과 추천을 회장단이 심의합니다. 개인이 단독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심의 결과를 개별 통보하고 정기 행사에서 수여합니다. 결과는 활동 기록으로 남깁니다.
재원은 회칙 제5장에 따른 기별 분담금 · 찬조금과 KNA 교우 개인 · 기업의 지정기부로 조성합니다.
금액뿐 아니라 교우의 경험과 시간도 다음 세대를 위한 자산이 됩니다.

후배 세대가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업의 기회를 넓힙니다.

강연과 멘토링으로 교우의 전문성과 경험을 다음 리더에게 전합니다.

개인의 선의를 넘어 기수와 교우회가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합니다.
배움과 경험 · 시간과 마음을 나누는 KNA의 네 가지 실천입니다.
후배 세대의 학업과 새로운 도전을 함께 돕습니다.
연 1~2회
사회 각 분야에서 책임과 나눔을 실천한 분을 찾아 예우합니다.
의정 · 사회 · 과학 · 문화
지원이 필요한 기관과 단체의 의미 있는 사업에 힘을 보탭니다.
기관 · 단체 · 비영리 사업
교우의 전문성과 시간을 강연 · 진로 상담 · 멘토링으로 연결합니다.
교우 개인 · 기수 참여
한 사람의 선의를 넘어 기수가 함께 이어가는 나눔을 만듭니다.
연 1~2회 · 기수 단위
공고 일정 · 선발 인원 · 지급 금액 · 시상 규모 같은 구체적 수치는 회장단 회의에서 확정된 뒤 게재합니다.
세 가지 방식으로 장학·나눔활동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약정 후원으로 KNA 장학기금 조성에 참여합니다.
사무국 연락 → 약정서 작성 → 자동이체 등록특정 기수 또는 사업을 지정해 후원할 수 있습니다.
사무국 연락 → 지정 대상 협의 → 집행 결과 회신강연 · 멘토링 등 교우의 전문성을 나누는 방식으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무국 연락 → 분야 · 일정 조율 → 프로그램 편성History
김병철 총장과 고대법대 61학번 가수 김상희 교우의 면담에서, 경직된 법률문화에 인문학이 가미된 법 문화가 확립되기를 바라는 의견에 따라 고대법대 안에 최고위과정을 신설했습니다.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법학교육의 대중화를 목표로 KNA 최고위과정이 출범했습니다.
박노형 원장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으로 소속을 변경하고, 학사 운영을 정비해 교육 환경과 네트워크를 강화했습니다.
커리큘럼 고도화와 교우 네트워킹 확장으로 과정의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현장 케이스스터디·정책 세미나 등 실무 중심 학습을 이어갔습니다.
구성원 안전과 교육 품질 유지를 최우선으로 판단해 일시 중단하고, 교육 방식 전환을 준비했습니다.
하이브리드 학습 환경 도입과 모듈식 커리큘럼 재정비로 정상화했습니다. 산업·정책 트렌드 세션, 아트&리더십 통합, 산학협력 포럼으로 폭을 넓혔습니다.
변화한 커리큘럼 아래 첫 성과를 확인하고 교우와의 실질적 연계를 통해 사회적 기여의 범위를 넓혔습니다.
“지속적인 발전과 도약”을 목표로 새로운 기수를 맞이하며 리더십 교육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The KNA Experience
17주의 시간은 지식을 얻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함께 걷고, 보고, 대화하며 서로의 세계가 연결됩니다.
최고 전문가와 함께 시대의 쟁점을 깊이 읽습니다.
고연전과 북촌 탐방에서 캠퍼스의 열정과 문화를 나눕니다.
글로벌 현장에서 새로운 산업과 리더십을 경험합니다.
17주의 통찰을 각자의 자리로 가져갑니다.
수료는 끝이 아니라 더 큰 관계의 시작입니다.
배움의 정점에서 새로운 사람과 시야를 만나세요.
강의만 듣고 끝나는 과정이 아니라, 새로운 관점과 사람을 만나고 교우 공동체로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사회와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원리를 사례와 쟁점을 중심으로 깊이 있게 살펴봅니다.

미래기술과 국제정세, 문화와 인문을 연결해 변화에 대응하는 관점을 넓힙니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석학과 현장 전문가에게 경험에서 나온 지혜를 듣습니다.

과정에서 시작된 인연은 수료 후에도 기수와 위원회 활동을 통해 이어집니다.
기수별 세부 일정과 강연자, KNA의 역사를 확인해 보세요.
제24기 KNA 최고위과정 · 2026.9.17 입학 ~ 2027.2.25(예정) 수료 · 매주 목요일 고려대 CJ법학관 512호 (※ 강사·학교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1주차09.17 (목) |
대전환기 금융시장, 쟁점과 기회 — 김상중 (고려대 법전원 원장) · 김주현 (전 금융위원장, 예금보험공사 사장)
17:30~ 입학식 및 입학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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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차10.01 (목) |
법의 근간, 민사법 대원칙을 통찰하다 — 김상중 (고려대 법전원 원장)
원우 상견례 — KNA, 인연의 시작 — 이양복 (KNA 주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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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주차10.03 (토) |
고연전 현장, 캠퍼스의 열정을 나누다 — 정기 고연전 관람 (외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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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차10.16 (목) |
재판으로 진실을 찾을 수 있는가 — 민사소송의 한계 — 김경욱 (법전원 교수)
달러 패권의 심장부, 미국 자본시장을 읽다 — 손성기 (성신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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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주차10.23 (목) |
생활 속 법률 산책 — 알면 힘이 되는 법 — 이양복 (KNA 주임교수)
무릎이 보내는 신호, 달리기의 과학 — 김학윤 (정형외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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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주차10.30 (목) |
부강함을 넘어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 오명 (전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 전 부총리)
관세전쟁 시대, 통상정책의 방향 — 이명구 (현 관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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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주차11.05 (목) |
AX 시대, 법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이성엽 (고려대 교수)
당뇨를 다시 읽다 — 오해와 진실 — 심강희 (전 삼성병원 당뇨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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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주차11.07 (토) |
역사와 공예가 살아 숨 쉬는 북촌 탐방 — 국내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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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주차11.12 (목) |
세계경제 뉴 패러다임, 미국의 전략을 읽다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범죄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 — 홍영기 (법전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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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주차11.19 (목) |
수선화에게 — 시가 건네는 위로 — 정호승 (시인)
|
| 11주차11.26 (목) |
대한민국 헌법이 말하는 가치 — 이기수 (한국법학원장, 고려대 17대 총장)
디지털 대전환 시대, K-POP의 힘 — 임진모 (음악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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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주차12.03 (목) |
지식재산권과 STO, 금융의 새 지평 — 박길임 (변리사)
인촌·가인·현민의 정신, 고대법대의 뿌리 — 정승환 (법전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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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주차12.10 (목) |
법의 지배, 형사법의 존재 이유 — 문무일 (전 검찰총장, 고대법대 교우회장)
한국 반도체, 위기를 넘어 미래로 — 정덕균 (서울대 명예교수 · 호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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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주차12.17 (목) |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 — 김승남 (현 세이프원 회장, 전 잡코리아 회장)
나눔과 배려의 미학, 노블레스 오블리주 — 이양복 (KNA 주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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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주차01.21~01.24 (미정) |
글로벌 현장에서 배우는 리더십 세미나 — 해외 세미나 (여행비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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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주차02.25 (미정) |
제24기 수료식 — 통찰의 여정을 마치며 17:30~ · 고려대 CJ법학관 베리타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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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일정은 강사와 학교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문의: 02-3290-1423 · rlathwjd99@korea.ac.kr
제23기 KNA 최고위과정 「통찰과 혁신의 지적 여정」 · 2026.3.19 입학 ~ 2026.8.25(예정) 수료 · 17주간의 마스터플랜 · 고려대 CJ법학관 512호
| 1주차03.19 (목) |
입학식 및 입학특강 — 현 금융시장의 쟁점 — 김상중 (고려대 법전원 원장) · 김주현 (전 금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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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차03.26 (목) |
민사법의 대원칙 — 김상중 (고려대 법전원 원장)
원우소개 — 이양복 (KNA 주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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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주차04.02 (목) |
금융지형도에 따른 은행·증권·자산시장의 변화 — 존 리 (부자학교 대표, 증권분석사)
음악은 우리를 만나게 한다 — 주철환 (전 MBC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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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차04.09 (목) |
민사소송을 통한 정의(진실) 발견의 한계 — 김경욱 (법전원 교수)
세계 금융의 중심, 미국 자본시장 — 손성기 (성신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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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주차04.16 (목) |
120세 건강과 당뇨관리 — 심강희 (삼성의료원 30년 근무 · 간호학박사)
인간 보행의 기초와 삶의 질 — 무릎관절의 구조와 건강 — 김학윤 (정형외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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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주차 "지정학적 관점에서 통일정책분석과 전망" 강의는 해당 강사가 실제로 강의를 진행하지 않아 명단에서 제외했습니다.
| 6주차04.23 (목) |
법의 지배와 형사법 — 문무일 (전 검찰총장)
AI시대 협치와 통찰, 정상에서 만납시다 — 정세균 (전 국무총리,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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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주차04.30 (목) |
형사법의 이해 — 홍영기 (법전원 교수)
인공지능 대전환(AX)과 법의 역할 — 이성엽 (고려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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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주차05.02 (토) |
북촌탐방 (공예박물관·북촌8경·백인제한옥·중앙고교 외) — 저녁만찬(인사동 옥정) · 원우 네트워크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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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주차05.07 (목) |
국내 세미나 — CJ법학관 5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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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주차05.14 (목) |
MAGA와 보호무역의 귀환 —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균형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미국발 관세전쟁과 정책방향 — 이명구 (현 관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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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주차05.21 (목) |
인간의 외로움과 위로의 시학 — 「수선화에게」를 중심으로 — 정호승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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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주차05.28 (목) |
대한민국의 가치, 대한민국 헌법의 가치 — 이기수 (한국법학원장, 고려대 17대 총장)
디지털 대전환시대의 K-POP — 임진모 (음악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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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주차06.04 (목) |
대한민국의 헌정과 인촌·가인·현민과 고대법대 — 정승환 (법전원 교수)
생명과 영양의 균형 — 비타민의 역할과 건강의 과학 — 이왕재 (서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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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주차06.11 (목) |
AI의 현재와 미래 — 특별강연
한국 반도체의 현황과 미래전략 — 정덕균 (서울대 명예교수, 호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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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주차06.18 (목) |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 — 김승남 (현 세이프원 회장, 전 잡코리아 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 이양복 (KNA 주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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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주차06.25~06.28 |
외부수업 — 국내(해외) 세미나 해외 일정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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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주차08.25 (미정) |
제23기 수료식 17:30~ · 고려대 CJ법학관 베리타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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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일정은 강사와 학교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사회 각 분야 최고의 석학과 전문가들로 KNA 교수진을 구성하였습니다.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진과 외부 최고 전문가들이 폭넓은 문화적 식견과 삶의 지혜를 전합니다.
제24기 브로슈어에 소개된, 그간 KNA와 함께해 온 정·재계, 법조·학계, 언론·문화예술계 등 각계 강사진입니다.
출처: 제24기 KNA AMP과정 브로슈어 「강사진」
전통 위에 쌓아 올린 리더십 교육의 길
2012년 3월, 라이시움에서 KNA 1기가 문을 열었습니다. 김병철 총장님과 고대법대 61학번 김상희 교우, 그리고 이양복 교수가 함께한 자리에서 "경직된 법률문화에 인문학적 소양을 더한 법문화를 정립하자"는 뜻이 모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고대법대 안에 최고위과정을 신설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법학교육의 대중화를 이루고자 KNA 최고위과정이 출범했습니다. 사회 각계 리더를 위한 법·인문 기반 교육 프로그램의 첫걸음이었습니다. 이기수 총장님께서도 공동 설립자(cofounder)로서 KNA 개설에 큰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KNA 2기부터 박노형 원장님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소속으로 전환했습니다. 법학전문대학원 체제 안에서 학사 운영을 정비함으로써 최고의 교육 환경을 갖추고, 실질적인 교우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갔습니다.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교우 네트워킹을 확장하며 과정의 정체성을 확립한 시기입니다. 현장 케이스스터디와 정책 세미나 등 실무 중심 학습을 꾸준히 강화했습니다.
구성원의 안전과 교육 품질 유지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과정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새로운 교육 방식으로의 전환을 준비했습니다.
하이브리드 학습 환경을 도입하고 모듈식 커리큘럼을 재정비하며 정상화에 성공했습니다. 산업·정책 트렌드 세션을 강화하고 아트&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합했으며, 산학협력 포럼을 통해 교육과 네트워크의 폭을 넓혔습니다.
새롭게 정비된 커리큘럼 아래 첫 성과를 확인한 기수입니다. 교우와의 실질적인 연계를 통해 사회적 기여의 범위를 한층 넓혔습니다.
22기 원우들이 입학해 수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발전과 도약"을 목표로 새로운 기수를 맞이하며 리더십 교육의 지평을 계속 넓혀가고 있습니다.
3기 교우이자 국회의원과 문화체육부장관을 역임한 정병국 교우님은 "고대법대에서 법률과 문화의 융화를 이루는 것이 우리나라 법문화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역대 로스쿨 원장: 박노형, 신영호, 김제완, 명순구, 안효질, 정승환, 이황 원장 (현재 김상중 원장 재임 중)
24th Curriculum
법과 경제에서 출발해 정책과 사회, 미래산업과 문화까지. 분야를 가로지르는 배움이 하나의 관점으로 이어집니다.
사회를 움직이는 제도와 시장의 원리를 읽는 기반
복합적인 사회 현상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통찰
기술과 인문을 연결해 다음 시대를 준비하는 시야
민사법의 대원칙 · 김상중 고려대 법전원 원장
민사소송과 정의 발견의 한계 · 김경욱 법전원 교수
알기 쉬운 법률산책 · 이양복 KNA 주임교수
부강한 나라를 넘어 행복한 나라로 · 오명 전 부총리
세계 금융의 중심, 미국 자본시장 · 손성기 교수
관세와 정책방향 · 이명구 관세청장
AX 시대와 법의 역할 · 이성엽 고려대 교수
한국 반도체의 현황과 미래전략 · 정덕균 서울대 명예교수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K-POP · 임진모 음악평론가
정기 고연전 관람 · 북촌 탐방 및 국내 세미나
글로벌 현장 해외 세미나
제24기 수료식과 교우회 연결
Faculty
KNA는 수업만 듣고 끝나는 과정이 아닙니다. 최고의 지식과 서로 다른 경험이 만나 더 넓은 관점을 만드는 자리입니다.
학계와 현장을 대표하는 전문가의 생생한 통찰을 만납니다.
경제·정책·미래산업·문화예술을 연결해 시대를 읽습니다.
서로 다른 자리에서 쌓은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합니다.
기수와 교우회 활동을 통해 배움과 인연이 오래 이어집니다.
Special Professor
한국을 대표하는 사회 각 분야 최고의 석학과 전문가들로 교수진을 구성하였습니다.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진과 외부 최고의 전문가들이 폭넓은 문화적 식견과 삶의 지혜를 전합니다.
출처 · 제24기 KNA AMP과정 브로슈어 「강사진」 · 강사와 강의 내용은 학교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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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A 최고위과정을 수료하신 교우님만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사무국 승인을 거쳐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 구분 | 제목 | 관련 기수/위원회 | 등재자 | 상태 | 등재일 |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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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고친 명단이 KNA 과정 페이지 강사진 탭과 홈 「석학과 전문가」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먼저 추가한 순서대로 쌓이고 홈에는 그중 앞 12명만 보입니다. 순서를 바꾸려면 지웠다 다시 추가해 주세요.
| 구분 | 성명 | 직함 | 꼬리표 |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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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고친 임원이 조직도 「위원회·동호회 임원」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한 줄에 한 사람씩 넣습니다 — 회장이 둘이면 두 줄로 넣으면 조직도에서 가운뎃점(·)으로 묶여 보입니다.
| 위원회 | 직위 | 성명 |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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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고친 임원이 교우회 조직도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한 직위에 여러 명이면 같은 직위로 줄을 여러 개 만드세요 — 조직도에서는 한 칸에 묶여 나옵니다. 자리 배치와 회칙 설명은 화면에 고정돼 있어 여기서 바꾸지 않습니다.
| 직위 | 성명 |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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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 임원 — 조직도의 당연직부회장단(각 기수회장)과 운영위원회(각 기수 사무총장) 칸은 이 표에서 계산됩니다. 여기 한 줄을 고치면 조직도 인원수와 명단이 함께 바뀝니다. 조직도 아래 기수 임원 표도 같은 값을 씁니다.
| 기수 | 직위 | 성명 |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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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아이디(이메일) | 기수 | 휴대폰 | 가입경로 | 상태 | 신청일 |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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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전화번호 | 기수 | 소속 | 직책 | 비고 | 개별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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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는 확인 없이 열지 않습니다. 오보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모든 쪽지가 여기를 지납니다. 작성자가 제안한 범위를 보고 그대로 보내거나 · 전체로 넓히거나 · 사유를 적어 반려합니다.
참석 여부를 알려 주시면 사무국이 인원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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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의 소식을 한자리에 모읍니다.
고민을 적으면 사무국이 확인해 도울 수 있는 교우에게 전합니다.
사무국을 거쳐 전해 드립니다.